에이스 이발관 r3
2026-05-22 22:17 판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 예약 경로,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개인 신상 특정, 노골적 묘사, 미성년 관련 서술은 금지한다.
정보상자 · 에이스 이발관 (HairSalon Ace)
| 항목 | 내용 |
|---|---|
| 명칭 | 에이스 이발관 / HairSalon Ace |
| 지역 | 베트남 하노이 미딩 딩톤 |
| 업종 | 마사지·스파 / 이발소형 마사지 |
| 주소 | Lô 12 TT1, Đình Thôn, Mỹ Đình 2, Nam Từ Liêm, Hà Nội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정찰제 안내형 |
| 영업시간 | |
| 규모 | 노멀룸, 개인룸, 포핸드 |
| 특징 | 귀청소, 샴푸, 손발톱 정리, 한국어 응대 |
에이스 이발관
개요
가격표는 공개 웹에 0장, 대신 정찰제와 팁 포함 안내로 굴러가는 집이다. 에이스 이발관은 하노이 미딩 딩톤 골목의 한국식 이발소형 마사지·스파다. 출장자와 한인 상권 손님들이 귀청소, 손발톱 정리, 샴푸 마무리까지 한 번에 받으러 가는 쪽으로 알려져 있다.
주소는 Lô 12 TT1, Đình Thôn, Mỹ Đình 2, Nam Từ Liêm. 미딩 한인타운 안쪽 골목이라, 처음 가면 간판보다 골목 감각이 먼저 시험을 본다.1 2025년 하노이 행정구역 정리 뒤로 지도 표기가 살짝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방문자 입장에서는 그냥 “미딩 딩톤 골목”으로 잡는 편이 빠르다.
특징
코스는 족욕으로 시작해 전신 관리, 귀청소, 면도, 손발톱 정리, 샴푸 마무리로 이어진다. 이발소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머리 모양을 새로 만드는 곳이라기보다 몸을 풀고 머리까지 개운하게 닫는 코스에 가깝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샴푸가 특히 꼼꼼한 편이다. 귀청소도 언급이 많아, 미딩 쪽 이발소를 고를 때 “에이스랑 서울 이발관에서 귀청소 받아보신 분” 식으로 비교 질문이 올라오곤 한다. 이 업소의 칭찬은 화려한 말보다 “귀 청소”, “손, 발톱 정리”, “샴푸” 같은 단어에 몰려 있다. 말하자면 끝맛으로 승부하는 집이다.
VIP 서비스는 이 계열 업소답게 코스 전반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다만 구체 수위나 행위 묘사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여기서 선을 넘으면 정보가 아니라 소설이 된다.
룸은 노멀룸과 개인룸으로 나뉜다. 노멀룸은 커튼 구분이라 옆자리 인기척이 느껴질 수 있고, 조용히 쉬려면 개인룸이 낫다는 평이 있다. 포핸드는 관리 인원이 둘 붙는 선택지로 언급된다.
시설 쪽에서는 작은 엘리베이터 이야기가 있다. 관리사와 둘이 타면 꽉 찬다는 후기가 있어, 폐쇄감에 예민한 사람은 계단이나 이동 동선을 먼저 보는 편이 낫다.2
이용 안내
| 항목 | 내용 |
|---|---|
| 위치 | 미딩 딩톤 한인 상권 골목 |
| 가격 | 공개 가격표 없음, 방문 전 확인 권장 |
| 영업시간 | |
| 예약 | “예약 꼭”이라는 후기성 표현이 있다 |
| 결제 | 팁 포함 정찰제 안내가 기본으로 알려짐 |
예전 네이버 후기에는 09:00~22:00 영업시간과 “팁은 별도”라는 문장이 같이 보였다. 이후 다녀온 사람들 사이에서는 팁 포함 정찰제로 안내받았다는 말이 더 많이 돈다. 즉, 여기서는 금액보다 “포함 범위”를 먼저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계산대 앞에서 한국어, 베트남어, 손짓이 동시에 열리면 이미 늦다.
예약은 하는 쪽이 낫다. 저녁 시간대에는 한국 손님이 몰려 개인룸이 먼저 빠질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미딩에서 저녁 먹고 “바로 가면 되겠지” 하고 움직이면, 몸보다 대기 시간이 먼저 풀릴 수 있다.
가격표는 공개된 표가 잘 남아 있지 않다. 정확한 금액 아시는 분 추가바람.
2025년 행정개편 뒤에는 지도 앱에서 Mỹ Đình 2, Nam Từ Liêm, Từ Liêm 표기가 섞여 보일 수 있다. 업소를 찾을 때는 행정명보다 Đình Thôn 주소 줄을 우선하는 편이 낫다.
평가
좋게 보는 쪽은 샴푸와 귀청소를 든다. 네이버 여행 후기에도 “귀 청소와 손, 발톱 정리”를 받았다는 표현이 보이고, 구글맵 평을 보고 갔다는 식의 동선도 보인다. 평점은 4.0에 리뷰 60건으로 알려져 있어, 완전 무명으로 보기에는 어렵다.
아쉬운 쪽은 노멀룸 프라이버시와 외모 기대치다. 이 업소는 사진 한 장 보고 고르는 화려한 타입이 아니라, 이발소형 마무리의 손맛을 보러 가는 쪽에 가깝다. 기대치를 잘못 잡으면 샴푸대에 누워서도 마음이 꼿꼿하게 서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에이스랑 서울 이발관”을 귀청소 기준으로 묶어 묻는 흐름이 보인다. 이 비교는 꽤 정직하다. 둘 다 미딩권 이발소형 코스로 소비되고, 손님은 결국 “귀가 시원했냐, 샴푸가 대충이었냐”를 기억한다.
주의사항
노멀룸은 커튼 구분이다. 혼자 조용히 쉬는 감각을 기대한다면 개인룸부터 물어보자. 커튼 한 장은 생각보다 많은 소리를 통과시킨다.
팁 관련 표현은 시기와 글마다 차이가 있다. 예전 후기의 “팁은 별도”와 최근의 팁 포함 안내가 같이 돌아다니므로, 입장 전에 포함 범위를 확인하자. 이것은 흥정이 아니라 방어 운전이다.
픽드랍과 공항샌딩을 묻는 글도 보이지만, 에이스 이발관의 제공 조건으로 굳혀 쓰기에는 근거가 약하다. 픽드랍 실제 가능 여부 아시는 분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