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레드 가라오케 편집현재 기준판 r6문서역사편집편집자 이름(선택)편집 요약본문>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 방문을 권유하거나 보장하지 않으며, 가격·영업시간·서비스 구성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불법 행위의 알선·흥정·구체 묘사는 다루지 않는다. **정보상자 · 더레드 가라오케 (The Red Karaoke)**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레드 가라오케 / The Red Karaoke | | 지역 | [[베트남]] [[하노이]] [[남뜨리엠]] [[미딩]] | | 업종 | [[가라오케]] / 한인 대상 KTV | | 위치 | 5 Ngõ 1 Đình Thôn, Nam Từ Liêm, Hà Nội | | 영업시간 | 18:00~24:00 | | 규모 | 룸 약 8개 | | 가격대 | 공개 고정표보다 인원·룸별 견적형 | | 특징 | 한국어 응대, 1인 방문 가능, 정찰제, 3인 이상 픽업 가능 | ## 개요 밤 10시쯤 [[딩톤]] 입구에서 [[그랩]]을 내리면, 안쪽 골목으로 오래 파고들기 전에 먼저 걸리는 이름이 더레드 가라오케다. [[하노이]] [[미딩]]의 한인 대상 [[가라오케]]로, 한국어 응대와 입구권 위치 때문에 출장객·혼자 온 손님이 비교적 편하게 들어가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공개표가 크게 도는 편은 아니지만, 정찰제 운영이라 “계산대 앞에서 표정관리 하는 시간”이 짧은 축이다.[^1] 더레드는 큰 규모로 밀어붙이는 집이 아니다. 룸은 약 8개 정도로 알려져 있고, 1인·2인·4인·6인 룸과 VIP룸 구성이 언급된다. 그래서 장점과 단점이 같은 문으로 들어온다. 동선은 짧고 응대는 편한데, 피크 시간대에는 만실 이야기가 자주 붙는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깔려 있는 구조로 보는 편이 맞다. 다만 이 문서에서는 구체 내용이나 흥정식 표현을 적지 않는다. 밤문화 위키라고 해서 계산서 뒷면까지 다 펼쳐야 하는 것은 아니다.[^2] ## 특징 가장 큰 장점은 위치다. 딩톤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는 집들은 비 오는 날이면 신발부터 기분이 먼저 젖는데, 더레드는 입구권이라 이동 피로가 적다. 처음 미딩에 온 사람에게 “일단 여기서 내려라”라고 설명하기 쉬운 편이다. [[남뜨리엠]]과 [[미딩]] 생활권을 오가는 출장객에게는 이 짧은 동선이 생각보다 크게 먹힌다. 한국어 응대가 가능하다는 점도 크다. [[베트남어]]가 안 되어도 룸 안내, 결제, 시간 설명을 한국어로 풀 수 있어 초행자의 긴장이 줄어든다. 일부 후기에서는 “혼자 여행 중 가볍게 들르기 나쁘지 않은 곳”이라는 식의 표현도 보인다. 에이스 성지라기보다는, 분위기 보고 무난하게 한 잔 하는 쪽의 포지션이다. 시설 평은 깔끔한 쪽으로 잡힌다. 냄새가 덜하고, 한국 노래 쪽 준비가 되어 있으며, 룸 크기도 1인부터 6인까지 나뉘는 식으로 알려져 있다. “혼자 가도 되나”가 첫 질문인 사람에게는 1인룸 존재가 꽤 큰 안전장치다. 혼자 들어가는 문 앞에서 사람은 의외로 철학자가 된다.[^3] 단점은 룸 수다. 약 8개 규모라 좋은 시간대에는 워크인으로 갔다가 기다리는 일이 생길 수 있다. 대형 단체가 “방 좀 보고 고르겠다”는 자세로 가면, 업소보다 사람이 먼저 좁아진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풀방 리스크가 이 집의 거의 유일한 고정 숙제다. 평판은 “엄청 화려한 대형 업소”보다 “동선 짧고 한국어로 정리되는 집”에 가깝다. 네이버 쪽 후기 스니펫도 과장된 극찬보다는 가볍게 들르기 좋다는 말투다. 커뮤니티에서 이름이 오를 때도 박카스·비너스·발렌타인 같은 미딩 선택지 사이에 같이 묶이는 경우가 보인다. 미딩에서 이름을 모르면 곤란한 정도는 아니지만, 선택지에서 빼면 또 허전한 이름. 애매한데 실제로는 꽤 쓸모 있다. ## 이용 안내 2026년 기준 영업시간은 18:00~24:00이다. 예전 소개 페이지에는 ~~18:00~04:00~~로 적힌 흔적도 있으나, 현재 방문 기준으로는 자정 마감에 맞춰 움직이는 편이 안전하다. 저녁 초반에 들어가면 룸 여유와 배정 폭이 낫고, 21시 이후에는 대기 이야기가 붙기 쉽다. 3인 이상은 픽업 지원이 언급되지만, 연락 수단을 문서에 적지는 않는다. 가격은 코스·인원·룸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한 외부 소개에는 2인 기준 1인 ~~1,000,000동부터 + 2시간 팁 700,000동~~ 식의 숫자가 돌았으나, 2026년 기준 확정표로 보기는 어렵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다만 정찰제라는 점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이런 업종에서 정찰제는 메뉴판보다 심리 안정제에 가깝다.[^4] 미딩에서 바로 밥을 먹고 넘어가기 쉬운 것도 장점이다. 딩톤과 미딩 일대는 한식당, 술집, 숙소 동선이 짧아 1차를 길게 잡지 않아도 된다. 반대로 마지막 시간을 늦게 잡으면 자정 마감에 부딪힐 수 있으니, “한 시간만 더”라는 말은 시계 앞에서 힘이 약하다. 초행이면 18~20시대 방문이 낫다. 이 시간대는 방과 인원 배정의 여지가 남아 있고, 자정 마감까지 흐름을 끊지 않고 놀 수 있다. 22시 이후 워크인은 “문 앞에서 일정 회의”가 열릴 가능성이 커진다.[^5] 특히 4명 이상이면 먼저 방 크기부터 맞춰두자. 작은 업소에서 즉흥성은 낭만이 아니라 복불복이다. ## 여담 - 네이버 후기 스니펫에는 “무조건 추천”보다는 “가볍게 즐기기용”이라는 톤이 보인다. 칭찬인데 흥분하지 않는 칭찬이라 오히려 더 그럴듯하다. - “더레드” 검색에는 레드자오 스파, 레드락 생맥주, 레드샌듄 같은 전혀 다른 결과가 많이 섞인다. 붉은 이름의 인터넷 교통체증이다.[^6] - 구글맵 쪽 평점은 4.6 / 80건으로 알려져 있으나 개별 리뷰 문장은 잘 잡히지 않는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외부 소개 쪽에는 “더래드” 표기도 보인다. 발음대로 적은 듯한데, 문서명은 더레드로 둔다. 검색할 때는 둘 다 넣어야 결과가 조금 더 나온다.[^7] - 미딩 KTV 글에서는 호안끼엠보다 미딩 쪽으로 오라는 설명과 함께 더레드가 다른 유명 업소들과 나란히 언급된다. 즉 “목적지 하나만 찍고 오는 집”이라기보다 미딩 선택지 리스트에 들어가는 이름이다. - 2021년 하노이의 바·가라오케 업종은 코로나 방역으로 한동안 조용했던 시기가 있었다. 더레드 단독 휴업 공지는 따로 잡히지 않지만, 그 무렵의 하노이 밤거리는 지금 후기만 보고 상상하면 온도 차가 난다. - 현지 베트남어 리뷰권에서는 존재감이 크지 않은 편이다. 한국어 응대와 한인 상권 동선에 맞춘 집이라, 로컬 맛집처럼 별점 캡처가 우르르 굴러다니는 타입은 아니다.[^8] ## 관련 문서 - [[하노이 가라오케]] - [[미딩]] - [[딩톤]] - [[베트남 밤문화]] - [[한인 KTV]] - [[딩톤 입구권]] - [[미딩 혼행 코스]] - [[하노이 밤문화 가격표]] [^1]: 정찰제라고 해서 모든 변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방금 들은 숫자 맞나?”를 세 번 되묻는 일은 줄어든다. [^2]: 어떤 문서는 너무 친절해서 오히려 오래 못 산다. 여기는 오래 살려고 적당히 모른 척한다. [^3]: 들어갈까 말까 12초 고민하는 그 표정, 미딩 골목 가로등이 제일 많이 봤을 것이다. [^4]: 메뉴판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과, 메뉴판을 보고 더 긴장하는 사람이 있다. 후자는 보통 단체 총무다. [^5]: 술자리 일정 회의는 대개 아무도 의장을 맡지 않아서 길어진다. [^6]: 검색창은 술을 안 마셨는데도 가끔 제일 취한 사람처럼 굴 때가 있다. [^7]: 문서 편집보다 검색어 교정이 더 오래 걸리는 날도 있다. [^8]: 하노이에는 구글보다 사람 입으로 먼저 도는 업소가 있다. 이 집은 그쪽에 조금 더 가깝다. 제출한 내용은 바로 반영되지 않고 관리자 검토 후 반영됩니다.미리보기편집 요청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