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더나인 가라오케
최근 수정 시각: 2026년 7월 2일 15:46
개요[편집]
밤 10시 반, 미케비치 쪽에서 그랩을 타고 안하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새 간판을 단 KTV 하나가 보이는데 그게 더나인 가라오케다. 2026년 5월 문을 연 다낭 한인 직영 가라오케로, 한국어 응대와 테마룸을 보고 오는 한국인 여행객 비중이 높다. 가격은 공개 고정표보다 세트 단위 체감으로 이야기되는 편인데, 2026년 초반 후기에는 맥주 100달러, 소주 110달러, 양주 140달러 선이 돌았다.1
신규 업소라 분위기는 반짝반짝한 쪽이다. 오래된 로컬 노래방의 낡은 리모컨을 들고 싸우는 그림보다는, 새 방 냄새와 조명, 그리고 “지금 방 되나요”를 먼저 물어보는 쪽에 가깝다. 다만 피크타임에는 지명·배정 순서가 민감하게 갈릴 수 있다는 후기가 있어, 늦게 움직이는 일행은 마음의 방석을 하나 깔고 가는 편이 낫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세부 수위나 개인 관련 이야기는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이 문서가 다루는 것은 업소의 위치, 시스템, 가격 체감, 후기 흐름이다.
가격·시스템[편집]
2026년 7월 기준 네이버 후기성 글에서 보이는 가격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구성으로 알려진 내용 | 가격 |
|---|---|---|
| 맥주 세트 | 맥주 15캔, 과일안주, 마른안주 | 100달러 |
| 소주 세트 | 소주 3병, 맥주 5캔, 과일안주, 마른안주 | 110달러 |
| 양주 세트 | 양주 1병, 맥주 5캔, 탄산수 2캔, 안주류 | 140달러 |
한국어 파트너가 상주한다고 알려져 있어, 결제나 룸 안내에서 언어 스트레스는 적은 편이다. “갑작스럽게 방문했는데 바로 이용 가능한 룸이 있었다”는 후기와 “늦은 시간에는 인원이 부족했다”는 후기가 같이 돌아다닌다. 즉, 문 열자마자 운이 따라주면 신발도 가볍고, 새벽 가까이 가면 표정부터 계산하게 되는 구조다.
관련 문서[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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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체가 아니라 검색 노출 문구 기준이다. 그래도 숫자가 100, 110, 140으로 딱 붙어 있어 외우기는 쉽다. 문제는 외우는 것과 실제 계산서가 같은지는 또 다른 이야기다. ↑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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